中 외교부 美 인권을 구실로 중국의 신강관리 정책을 논하는 것 단호히 반대

2019-09-19 20:23:26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9일 정례기자회견에서 신강의 사무는 전적으로 중국의 내정이며 외국에서 간섭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최근 미국의 관원들이 사실을 무시한채 인권이라는 허울을 들고 나와 중국의 신강관리 정책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논하고 있는데 중국측은 이에 단호한 반대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측이 제74회 유엔총회기간 신강관련 문제를 언급할 예정이라는 질문에 경상 대변인은 곧 개최되는 제74회 유엔총회 일반성 변론은 국제사회에 세계평화와 발전의 중대한 문제를 에워싸고 토론을 진행하는데 중요한 플랫폼과 중요한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만일 이 기회에 모 국가가 타국의 사무를 두고 이러쿵 저러쿵하거나 타국의 내정에 간섭한다면 그 것은 시기에 맞지 않고 인심을 얻지 못할 것이며 또 그렇게 될수도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신강 문제는 민족문제나 종교문제, 인권문제가 아니며 반분열과 반폭력, 반테러 문제라고 표했습니다. 그는 신강의 반테러투쟁과 극단주의 해소 업무가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미 3년간 폭력테러 사건이 발생하지 않았으며 관련 조치가 최대한 각 민족인민들의 생명권과 건강권, 발전권 등 국제반테러 업무에 중요한 기여를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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