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세안, 적극적인 조치취해 마카오 경제의 지속적인 발전 담보 할것이라고

2019-09-19 20:22:24

최세안 마카오 특별행정구 장관은 19일, 2019년 마카오경제가 외부의 영향을 받아 단기적인 파동이 있었다며 하반기 마카오 경제는 여전히 하방 압력을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특구정부는 경제정세의 변화를 면밀히 관찰하고 "안정속에서 진보하는" 총적인 기조를 견지하며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적당한 시기 대응조치를 출범해 경제의 리스크를 방지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이날 개최된 "경제발전위원회 2019년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는 마카오 특구정부는 계속 경제발전과 민생개선의 시정 주축을 견지하며 자체의 발전자질 능력제고와 역내협력 강화에 따라 마카오 경제의 지속적이고 건강한 발전과 사회의 국면과 조화로운 안정을 담보하는데 힘쓸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최세안 장관은 또한 중앙정부의 전폭적인 지지와 국가경제의 지속적인 발전의 대세, 특구정부와 사회 각계의 공동노력, 국가의 수요와 마카오가 처한 오리엔테이션에 따라 경제의 다원화를 추진할 자신감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마카오 경제는 간강한 발전을 유지할 것이며 "일국양제"의 위대한 사업이 안정적으로 진행되는데 새로운 공헌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