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월아, 다음주 첫 “지역사회 대화”에 참석

2019-09-19 20:06:17

홍콩특별행정구는 19일, 임정월아(캐리 람)행정장관과 일부 주요 관계자들이 26일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완차이에서 첫 "지역사회 대화"에 참석한다고 선포했습니다.

"지역사회 대화"는 공개적인 대화플랫폼이며 그 목적은 지역사회에 들어가고 사회 각 계층 인사들을 초청해 특구정부에 의견을 들이며 현 홍콩사회의 불만과 해결방법을 탐구하려는 것입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대화는 특구정부 민정사무국이 통일적으로 기획하며 19일 오후 인터넷 신청 방법을 공표합니다. 참가 의향이 있는 인사들은 19일부터 23일 낮 12시까지 인터넷을 통하거나 각 구 민정자문센터를 통해 참가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첫 "지역사회 대화"에 참가할 수 있는 명액은 150명입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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