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 보도판공실, “평등·발전·공유: 새중국 창건 70년 여성사업 발전과 진보” 백서 발표

2019-09-19 15:50:37 CRI

중국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19일 "평등·발전·공유: 새중국 창건 70년 여성사업 발전과 진보" 백서를 발표했습니다.

백서는 70년간 중국의 여성사업은 시종 당과 국가의 사업발전과 긴밀히 연결되어 있었다며 중국공산당의 영도하에 한세대 또 한세대의 여성들이 중국의 건설, 개혁과 발전을 위해 개척 진취하고 기여해 왔다고 말했습니다. 백서는 중화민족이 일어서서 부유해지고 강대해지는 위대한 비약을 실현하는 동시에 중국의 여성 지위에도 천지개벽의 변화가 발생했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서는 중국공산당 제18차 전국대표대회 이후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억만 여성들은 중국특색사회주의 여성발전의 길을 확고하게 걸어왔고 법에 따라 평등하게 민주권리를 행사하고 경제 사회 발전에 평등하게 참여하고 개혁 발전 성과를 평등하게 향유해왔으며 주인된 지위가 보다 뚜렷해지고 절반 하늘의 역할을 충분히 발휘하면서 획득감, 행복감, 안전감이 날따라 높아졌으며 중국의 여성사업은 괄목할만한 역사적 성과를 이룩했다고 밝혔습니다.

백서는 새중국 창건 70년간 중국 여성 사업의 발전과 진보 성과 또한 휘황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서는 중국 여성사업의 발전과 진보 여정은 중국공산당이 견강한 영도하에 억만 여성들이 국가부강과 민족진흥을 위해 분발분투한 여정이자 여성과 경제사회가 함께 발전한 역사적 행정이고 남녀평등과 사회 문명진보가 융합된 과정이며 중국 여성이 세계 여성과 제휴해 아름다운 세계를 공동 건설하고 향유하는 문명의 행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백서는 중국의 발전은 새시대에 진입했다며 더 높은 수준에서 남녀평등과 여성의 전면발전을 추진하려면 기회에 직면해 있을 뿐만 아니라 임무가 막중하고 갈 길이 멀다고 강조했습니다.

백서는 중국은 습근평 새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 사상을 지침으로 발전 속에서 여성 민생을 담보하고 개선하고 전면 발전을 추진해 억만 여성들이 '두개 백년' 분투목표와 중화민족이 위대한 부흥을 위한 중국꿈을 실현하기 위해 기여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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