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중 외국 사절들 신강인권 발전 성과 극찬

2019-09-19 10:21:14 CRI

제네바 상임 주재 중국 대표단이 팔레데나시옹(만국궁)에서 "신강 인권 사업 발전 성과"심포지엄을 주최하고 최근 신강을 방문했던 관련 국가 사절과 중국인권연구회 전문가를 초청해 관련 상황을 소개했습니다.

외국 사절들은 신강의 개발과 인권 발전 성과, 반테러, 극단화 제거 성과를 높이 평가했습니다.

40여개 나라의 외교관과 언론인, 학자, 비정부기구 대표 100여명이 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진욱(陳旭) 제네바 주재 중국 상임대표가 중화인민공화국이 창건된 이후 70년 동안 신강의 인권사업이 거둔 세인이 주목하는 성과를 소개하면서 특히 최근 3년 동안 신강에서 테러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고 신강 여러민족 인민의 행복감과 획득감, 안전감이 크게 향상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신강의 실천은 국제사회의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에 유익한 경험을 제공했으며 중국은 이와 관련해 각측과 교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소(顧瑩蘇) 중국인권연구회 이사는 자신이 겪은 생생한 사례로 테러리즘과 극단주의가 신강의 여러 민족 인민, 특히는 여성과 어린이에게 입힌 심각한 피해를 폭로하고 신강의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 조치를 이야기했으며 특히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가 강습생과 그 가족에 갖다준 커다란 변화를 소개했습니다.

직업기능교육과 훈련은 테러리즘과 극단주의가 만연하는 토양을 효과적으로 제거했으며 신강 여러 민족 인민의 생명권과 건강권, 발전권을 확실하게 보장하고 여러 민족 인민의 생명안전과 행복한 삶을 보장했습니다.

제네바 주재 예멘 상임 대표와 잠비아 대표, 짐바브웨 대표는 행사에서 발언하면서 중국 신강에서 보고 들은 일들은 안목을 크게 넓혀줬으며 신강의 경제 발전, 안전과 안정, 여러 민족의 조화로운 삶이 인상에 깊이 남았다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 강습생들과 교류하면서 마음속 깊이 우러나오는 그들의 행복과 즐거움을 느꼈다며 중국 신강의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가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고 여러 나라의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에 유익한 탐구로 된다고 말했습니다.

벨로루시와 미얀마, 쿠바, 베네수엘라 등 나라의 고위 외교관들도 중국 신강 인권사업의 성과와 반테러, 극단화 제거 성과를 높이 평가하고 테러리즘과 극단주의는 인류가 당면한 공동의 도전으로 그 어느 나라도 피해갈 수 없는 문제라고 말했습니다.

그들은 중국 신강의 반테러와 극단화 제거가 국제 반테러에 중요한 기여를 했으며 개발도상국이 인권을 추진하고 보호하는 모범이 됐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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