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사변을 잊지 말자'...홍콩 시민들 집회 열어

2019-09-19 10:05:57 CRI

18일 오후, 홍콩 신계 대포에 위치한 오교등열사기념원에는 수십명의 홍콩시민들이 모여 '9.18사변을 잊지 말고 중화를 진흥시키자', '폭도를 강력히 규탄한다.'는 구호를 웨치며 폭도들이 파괴하고 훼손시킨 열사기념원에 대해 강한 분노와 규탄의 뜻을 표하고 가해자를 조속히 검거해 법에 따라 엄벌할 것을 특구정부에 요구했습니다. 

17일, 시민들은 오교등열사기념원 내의 도로 표지판, 기념비 등 여러 곳이 얼룩진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이날 밤 열성적인 홍콩 시민들이 현장에 도착해 밤새 얼룩진 곳을 깨끗이 씻었습니다.

18일, 원 동강종대항구독립대대 노유격전사 동호회, 신계동아리연합회 등 단체들이 집회를 열고 폭도들의 파괴행위를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