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솔로몬의 대만과의 “단교”에 실망 표시, 中 미국 무슨 자격으로 평가?

2019-09-18 17:36:56 CRI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원 대변인은 일전에 솔로몬제도가 대만과의 "외교관계"를 끝내기로 결정하고 중국측은 지속적으로 대만의 글로벌 공간을 줄이고 양안관계 현황을 개변하고 있는데 미국측은 이에 실망을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은 18일에 있은 외교부 정례기자회견에서 미국측이 무슨 자격으로 한 주권국가가 하나의 중국 원칙의 기반위에 내린 중국과의 수교를 두고 이러쿵 저러쿵 평가하는가라고 말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 있고 중화인민공화국 정부는 중국을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적인 정부이며 대만은 중국영토에서 갈라놓을 수 없는 일부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는 역사 사실이며 국제사회의 일반적이 인식이라고 표했습니다. 그러면서 경상 대변인은 하나의 중국 원칙의 기반위에 중국은 이미 세계 178개 국가와 정식 수교했다고 말했습니다.

알려진데 따르면 솔로몬제도가 중국과 수교한 후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은 솔로몬 지도자를 만나 발전협력문제를 토론하는 것을 거부했습니다. 이에 경상대변인은 "미국측이 만일 진정으로 태평양 섬나라를 관심한다면 섬나라의 경제와 민생개선에 도움이 되는 일을 많이 해야지 툭하면 제재의 몽둥이를 휘두르거나 조폭하게 섬나라의 내정에 간섭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미국측이 다른 나라가 자주적으로 내외 사무를 결정할 주권 권리를 존중하고 하나의 중국원칙과 중미 3개 공동 연합공보의 규정을 지키며 대만관련 문제를 신중하고 타당하게 처리해 중미관계에 심각한 손해를 조성하거나 대만해협의 평화안정에 영향을 주지 말것을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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