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의를 보이고 실질적으로 대처...중국, 요청에 응해 미 방문

2019-09-18 16:06:14

중앙재경판공실 부주임인 료민(廖岷) 중국재정부 부부장이 미국측의 요청에 응해 미국측과 중미경제무역문제를 협상하고 10월 워싱턴에서 진행 예정인 제13 라운드 중미 경제무역 고위급 협상을 준비하고저 18일 대표단을 인솔해 미국을 방문합니다.

2주전쯤 중미 양국은 10월초 워싱턴에서 제13라운드 중미 경제무역 고위급 협상을 진행하기로 결정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해왔습니다. 그동안 중국은 관세를 추가부과하기로 계획했던 미국산 상품 16종의 추가관세를 우선적으로 면제하는 호의를 보였으며 그에 대한 호응으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트위터에 중국 상품에 대한 추가 관세부과를 연기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중국 기업은 이미 대두와 돼지고기를 포함하여 미국 농산물 수입과 관련해 가격을 문의하며 상당한 호의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미국이 양자무역문제를 해결할수 있는 좋은 기회를 활용하여 대세로부터 출발해 진솔하게 대응하며 계속 중국과 마주보고 나아가 실질적인 태도로 협상이 내실있는 진전을 거두도록 좋은 여건을 마련하기를 희망합니다.

이는 중미 양국에 유리할뿐만 아니라 전 세계에 유리한 일입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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