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각계, 특별행정구 정부가 취한 일련의 어려움 해결 조치 지지

2019-09-17 10:11:29

홍콩 각계, 특별행정구 정부가 취한 일련의 어려움 해결 조치 지지

9월 16일 홍콩중화출입구상회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 리셉션을 개최했습니다.

리셉션에서 임정월아(캐리 람) 홍콩특병행정구 행정장관은 홍콩은 기회를 다잡고 국가의 발전에 적극 동참함과 아울러 현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일련의 조치를 출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홍콩 각계 인사들은 특별행정구 정부를 지지한다고 표하면서 '한 나라 두 제도'를 실시하는 홍콩의 내일이 더욱 아름다울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량진영 전국정협 부주석, 임정월아 홍콩특별행정구 행정장관, 홍콩 주재 일부 중앙기구 관계자, 특별행정구정부 관원 및 홍콩 상계 대표들이 경축행사에 참석했습니다.

임정월아 행정장관은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이 되는 해라면서 40여년간의 개혁개방을 통해 중국은 경제와 사회, 민생 등 여러 영역에서 괄목할만한 발전을 거두었으며 홍콩은 향후 기회를 다잡고 국가의 발전에 적극 동참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최근 수개월간 홍콩이 직면한 준엄한 국면은 경제와 민생, 대외경제무역관계, 관광, 소매 등에 부정적 영향을 미쳐 홍콩 경제가 하방의 길로 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국면을 해소하기 위해 특별행정구정부는 '기업을 지원하고 일자리를 담보하며 민생의 어려움을 해결하는' 일련의 조치를 취했다며 기업과 시민들이 경제 하방에 따른 도전에 대응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홍콩 각계 인사들은 홍콩특별행정구정부가 취한 일련의 조치를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임룡안 홍콩중화출입구상회 회장은 조국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기에 홍콩은 어려움을 이겨내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중국평화통일추진회 홍콩총회 상무 부회장인 구위명 박사는 홍콩의 발전은 조국에 의거해야 더 밝은 내일을 맞이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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