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인위적으로 이른바 “화웨이 5G안전” 문제 만드는 것 단호히 반대

2019-09-16 19:29:57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중국은 인위적으로 이른바 "화웨이 5G 안전" 문제를 만드는 것을 단호히 반대하며 "국가안보"라는 이유를 남용해 중국기업이 정상적인 정보통신기술의 발전과 협력을 전개하는 것을 규제하는데 대해 단호히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12일 로버트 스트레이어 미 국무장관 보좌관이 자신이 미연방통신위원회 위원장과 사우디와 아랍에미리트연합, 바레인을 방문하는 기간 재차 화웨이 5G 네트워크안전리스크문제에 대해 언급했다며 미국이 네트워크 기본틀안전을 확보하려면 반드시 화웨이를 5G네트워크에서 배제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다른 보도에 의하면 미국 반도체업종협회는 11일 월버 로스 미국 상무장관에게 편지를 보내 미 상무부에서 즉시 조치를 취해 화웨이에 제품을 판매하도록 비준할 것을 희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한동안 미국이 자신의 국가 역량을 남용해 특정 중국기업에 대해 압력을 가하고 있을뿐만아니라 도처에서 부채질하고 먹칠하며 비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런 행위는 기본 시장정신과 국제규칙에 위배되는 매우 명예스럽지 못하고 도덕적이지 못한 행위라고 지적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미국이 화웨이 5G 네트워크 안전위협을 퍼뜨리면서 아직까지 아무런 증거도 내놓지 못하고 있을뿐만아니라 그 어느 나라나 조직, 개인도 화웨이가 위협을 초래하고 있다는 증거를 내놓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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