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냉전 영합사유 버리길 미국 관련 인사들에 촉구

2019-09-16 19:13:29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6일 중국은 냉전영합사유를 버리고 객관적으로 중국과 중미관계를 대하며 보다 많은 정력을 중미 호혜협력을 추동하는데 둠으로써 양국인민과 세계 각국 인민들에게 보다 많은 복지를 마련해 주길 미국 관련 인사들에게 촉구한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역사는 이미 중국의 발전은 세계에 기회로 됨을 증명했고 또한 계속 증명하고 있다면서 중국은 시종 세계 평화의 건설자와 글로벌 발전의 기여자, 국제질서의 수호자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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