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전 의원, 홍콩 문제의 본질은 외세가 중국의 파워를 약화시키려는 시도

2019-09-16 12:10:48

홍콩 여행 업계는 최근 홍콩에 도착한 관광객 수가 2019년 1월부터 8월까지 40%나 떨어져 2003년 사스(SARS) 이후 최악의 상황에 이르렀다고 밝혔습니다.

영국의 언론인이자 전 영국 의원이기도 한 갤러웨이는 중국 CCTV와의 인터뷰에서 폭도들이 자신의 고향을 짓밟고 있고 자신들의 생활을 훼손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홍콩의 현 상황은 사실상 영국과 미국이 홍콩을 중국과 분리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중국의 파워를 약화시키고 중국의 주의력를 분산시켜 중국의 발전을 저애하려는" 것이라고 지적 했습니다.

그는 또 외국 정부가 홍콩 현지의 일부 청년들의 판단 부족에 편승해 중국을 분열, 압박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홍콩 사태를 후원하는 이른바 "비정부조직"은 사실상 "미국정부조직", "영국정부조직" 이며 역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청년들은 이러한 외국조직에 쉽게 이용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영국 통치시대 홍콩에는 민주주의란 존재하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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