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시위자 폭력행위 강력히 비난

2019-09-16 09:41:21

홍콩특구정부 대변인은 9월 15일 저녁 급진 시위자들의 이날 폭력행위가 시민안전에 위협을 조성했고 사회질서를 엄중히 파괴했다고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대변인에 따르면 시위자들은 경찰의 반대 통지서를 무시한채 여러 지역에서 불법 시위와 집회를 진행했는데 일부 시위자들은 주요 교통도로를 가로막아 교통질서에 엄중한 영향을 조성했습니다. 또 일부 급진 시위자들은 정부 본부를 향해 네이팜 폭탄과 벽돌 등을 투하했습니다. 위법 시위자들은 완쯔 구에 위치한 한 호텔 밖에서 국기를 불태워 국가주권에 도전장을 던졌습니다.

특구정부는 이런 법률 법규를 무시한 폭력행위를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대변인은 폭력수단은 문제 해결의 절대적인 방법이 아니라 전반 사회질서를 파괴할뿐이라고 재 천명했습니다. 그는 현 난국을 해결하기 위해 정부는 최대의 성의를 보여주었다고 하면서 소통 플랫폼을 통해 시민과 대화를 하고 함께 사회의 심층적인 문제를 해결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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