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경제무역협력 쾌속 발전, 협력영역 꾸준히 개척

2019-09-12 17:30:08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의 초청에 의해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러시아에 대한 공식 방문을 진행하고 메드베데프 총리와 중러 총리 제24차 정례회담을 가지게 됩니다.

고봉(高峰) 중국 상무부 보도대변인은 12일 베이징에서 중러 양자는 무역과 투자, 디지털경제, 농업, 과학기술, 우주항공, 핵에너지 등 영역에서 여러가지 실질적인 협력협의를 달성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최근들어 중러 경제무역관계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2018년 중러 양자무역액이 1천억달러를 넘어섰고 중국은 연속 9년간 러시아의 최대 무역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고봉 대변인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양자무역액이 동기대비 4.5% 늘어난 705.9억달러에 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외 2018년 중러 서비스무역액도 쾌속 발전해 금액이 175.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동기대비 1배정도 늘어나 양자무역협력의 새로운 하이라이트로 부상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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