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美 일부 인사 홍콩사무 간섭 중단할 것 충고

2019-09-11 17:35:27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11일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미국의 일부 인사들이 자는척, 모르는 척 하지 말고 폭력위법범죄행위에 대한 방임을 중단하고 홍콩사무에 대한 간섭을 중단할 것을 충고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일부 미국 국회의원이 10일, 홍콩에 대한 법집행 설비 판매 중단과 관련해 의안을 제기할 것이라고 선언했다는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와 관련해 화춘영 대변인은 최근 홍콩에서 발생한 사건의 시비는 분명하며 갈수록 많은 국제 주류 언론이 현지 취재를 통해 홍콩의 진실한 상황을 보도하고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그는 미국의 일부 의원이 한면으로 폭력위범범죄행위를 인권과 자유의 쟁취라 미화하고 다른 한면으로는 홍콩 경찰의 억제적인 법집행을 과도한 무력사용이라고 모함하고 있다면서 이는 자유, 민주, 인권에 대한 최대의 모독이고 홍콩의 질서를 회복하려는 주류 민의에 대한 공공연한 무시로서 이들의 적라라한 허위와 이중기준을 더더욱 폭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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