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원대만판공실:“한 나라 두 제도” 이해하는 대만 민중 들의 것으로 믿어

2019-09-11 15:38:27 CRI

국무원대만판공실 마효광(馬曉光)대변인이 11일 정례기자회견에서 "한 나라 두 제도"는 나라의 통일문제를 해결하는 과학구상으로 각자의 이익을 돌봤으며 날로 많은 대만 민중들이 정확하게 대하고 이해하고 궁극적으로 "한 나라 두 제도"를 수용할것이라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마효광 대변인은 "한 나라 두 제도"는 나라의 통일문제를 해결하는 과학구상으로 역사와 현실을 존중하고 각자의 이익을 돌보았기때문에 대만에 있어서 최상의 선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대만 "한 나라 두 제도"방안 논의에서 습근평 총서기가 대만의 현실상황을 충분히 검토하고 두 기슭 각계의 의견과 제안을 충분히 청취하며 대만 동포의 이익과 감정을 충분히 돌보는 "세가지 충분"을 강조했으며 시간의 흐름과 함께 날로 많은 대만 민중이 "한 나라 두 제도"를 정확하게 대하고 이해하며 궁극적으로 수용할것이라고 내다봤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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