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재 외교부 공서, 사실에 맞지 않는 미국 개별 정객의 언사 반대

2019-09-11 09:58:21 CRI

미국측의 소수 전 고위관리가 홍콩의 인도법 반대 시위가 중국 내부사무가 아니라고 하면서 인권과 자유를 수호한다는 구실로 급진분자들을 지지하는데 대해 홍콩 주재 외교부 공서 대변인은 10일 미국 해당 정객이 사실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돌보지 않고 중국 내정을 심각하게 간섭하는데 대해 강력한 불만과 단호한 반대를 표했습니다.

대변인은, 홍쿵이 귀속된후 '일국양제', '홍콩인에 의한 홍콩의 관리', 고도의 자치 방침이 실질적으로 실행됐으며 홍콩 주민의 여러 권리와 자유가 모두 법에 의해 충분한 보장을 받았다고 하면서 이것은 편견을 가지지 않은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공인하는 객관적인 사실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반드시 평화시위와 집회로 요구를 표달하는 행동과 폭력범죄는 '일국양제'의 마지노선에 도전하는 행위와 구분해야 한다고 하면서 후자에 대해 반드시 법에 의해 엄격히 타격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대변인은 또한 타국의 내정에 간섭하는 행위는 국제법을 심각히 위반하고 여러 나라의 공동이익에 손해를 준다고 하면서 세계 동란의 근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대변인은, 그 어떤 외국 세력이든지 홍콩사무와 중국 내정에 개입하는 것을 절대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면서 중국의 주권과 안전, 홍콩의 번영, 안정이 피해를 당하는 것을 절대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