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월아, 홍콩 금융시장 운행 이상없어

2019-09-11 09:38:40 CRI

홍콩 금융서비스업계가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을 경축하기 위해 10일 홍콩에서 포럼 및 경축행사를  열었습니다. 임정월아 홍콩특별행정구 장관이 축사에서 홍콩 금융시장과 은행시스템은 지난 몇개월간 정상적으로 운행되었고 연계환율제도의 운행도 양호하다고 말했습니다.
 
임정월아 장관은 지난 3개월간 홍콩 사회분쟁이 지속되었고 주변환경이 애매모호해 시장 분위기에 일정한 영향을 끼쳤다고 말했습니다. 지어 최근 등급평정기관이 홍콩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한데 대해 특별구 정부는 등급평정기관의 결정을 인정할 수 없다고 그는 단언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몇달간 발생한 사건들은 홍콩의 "한 나라 두 제도"의 우세와 자금, 화물, 정보, 인재의 자유유동, 간단하고 경쟁력있는 세금제도, 건전한 감독관리제도, 법치와 사법독립 및 고수준의 전문서비스 등 핵심경쟁력에 전혀 영향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임정월아 장관은 홍콩 금융시장과 은행시스템은 지난 몇개월간 정상적으로 운행되었고 연계환율제도의 운행도 양호하기에 우려할 필요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물론 지속적인 폭력사태는 투자자의 믿음과 홍콩에 대한 외부의 소감에 영향줄 수 있다고 그는 덧붙였습니다. 

현재 금융서비스업계는 홍콩 현지 총생산액의 19%를 차지하고 종사자는 무려 26만명에 달합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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