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미국상회 회원기업 80%, 중국 투자환경 개선 인정

2019-09-10 19:01:21

중국 미국 상회 티모시 스트렛포드 대표가 일전에 중국정부의 시장개방에 대한 미국 상회 회원 기업의 신심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0일 진행된 정례브리핑에서 중국은 예전과 마찬가지로 외국기업의 대중국 투자를 환영한다고 표시했습니다. 

중국 미국상회는 900개 재 중국 미국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외국 상회입니다. 중국 미국상회 티모시 스트렛포드 대표는 얼마전 결속된 제2회 서태호 글로벌회사 발전포럼에서 축사를 하면서 반수이상 회원기업들이 중국은 여전히 그들의 글로벌 전략배치에서 앞 3위를 차지하는 투자목적지라고 밝혔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외 80%에 달하는 회원기업들이 중국의 기업환경질이 개선되고 있다고 인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이와 관련된 기자의 질문에 대답하면서 중국의 경제상황과 상업환경의 좋고 나쁨은 기업이 가장 발언권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 미국 상회의 관점은 대표성을 띠고 있다며 또한 문제설명에 적합하다고 말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얼마전 미중무역 전국위원회에서 발표한  조사에 따르면 설문조사를 받은 97%의 미국 기업들이 중국시장에서 이윤을 얻고 있으며 중국은 미국기업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의 하나라고 밝혔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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