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인권 고위급 판무관, 홍콩 폭력의 증대에 불안 표시

2019-09-10 09:56:32 CRI

미첼 바첼레트 유엔 인권 고위급 판무관은 9일 제네바 만국궁(팔레데나시옹)에서 열린 인권이사회 제42차 회의에서 홍콩 시위활동에서 갈수록 많은 폭력사건이 나타나는데 대해 불안을 느낀다고 하면서 시위자들에게 법에 의해 평화적으로 시위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마첼 바첼레트 판무관은 또한 비록 많은 시위가 평화롭고 법률에 부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였지만 최근 일부 항의에서 폭력사건이 갈수록 많아진데 불안을 느낀다며 시위에 참여하는 사람들에게 평화롭고 법률에 부합하는 방식을 취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마첼 바첼레트 판무관은, 홍콩시민과 계속 대화하라고 특구 행정장관을 격려하고 지금의 기회에 정부와 평화적이고 건설적인 대화를 진행하라고 홍콩 민중들을 격려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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