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민주적 건설 협진연맹 원탁회의서 홍콩경제의 난국 타개 논의

2019-09-10 09:55:23 CRI

홍콩 최대의 정치단체인 홍콩민주적건설협진연맹이 9일 "계속 앞으로- 당면한 경제 난국 대응"원탁회의를 열었습니다.

관광업과 요식업, 운송업등 각계 대표와 특구 정부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홍콩경제가 난국에서 벗어나 보다 나은 발전을 이루도록 어떻게 추진할것인가에 대해 함께 논의했습니다.

홍콩 민주적건설 협진연맹 이혜경(李慧瓊)주석은 현재 홍콩사회는 법치와 질서가 충격을 받고 외부와 현지의 경제여견이 열악해지는 이중적 도전에 당면해 있다고 지적하고 현 상황에서 불법과 폭력을 단호히 반대하고 경찰대오의 법 집행을 계속 지지하며 사회질서를 조속히 회복하는 것이야말로 경제 난관에 대응하는 중요한 여건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황정광(黃定光) 홍콩입법회 의원은 많은 회의 참석자들은 홍콩의 금융시장 파동을 우려하며 파동이 전반 경제와 취업에 대한 타격을 우려하고 있고 여러 업계는 대비책을 강구하고 시장을 적극 확대해야 한다는데 입을 모았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정부는 응당 과학기술산업의 창의와 혁신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주호정(周浩鼎) 입법회 의원은 많은 참석자들이 특구정부가 앞장서서 임대료 인하하고 광범위한 세입자들과 임대료인하 문제를 논의하며 보다 능동적인 배역을 담당해 기업과 은행들이 대출과 융자를 받을수 있는 방도를 모색하고 중소기업에 충족한 자금지원을 제공하는 등 세부적인 제안을 내놓았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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