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메르켈 총리 방중성과에 중독 양국 모두 만족

2019-09-09 20:17:49 CRI

화춘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이 9일 베이징에서 중국과 독일 양자는 메르켈 총리의 중국방문 성과에 대해 모두 만족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중국은 독일과 함께 평등대화, 호혜협력, 교류 및 벤치마킹의 전략파트너가 되어 양국 인민을 위해 더 큰 복지를 마련할 의향이 있다고 표시했습니다.

이날 외교부 정례브리핑에서 화춘영 대변인은 메르켈 총리의 이번 방문에서 중독 양국은 적어도 세가지 중요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표시했습니다. 첫째, 양자 모두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수호의 책임과 감당을 보여주었고 둘째, 양자 모두 개방 포용의 이념에 따라 양방향 시장개방을 확대할데 대해 재천명했으며 세째, 양자는 호혜협력을 한층 심화할데 대한 양국의 념원을 또 다시 확인했습니다.

화춘영 대변인은 중국은 독일과 함께 계속 상호 존중, 대화협상을 견지하고 각자 발전의 길에 대해 존중하며 각자의 핵심이익을 돌보고 평등대화, 호혜협력, 교류 및 벤치마킹의 전략파트너가 되어 양국 인민을 위해 더 큰 복지를 마련할 의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명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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