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중국, 아프간, 파키스탄 외무장관 대화 공감대 발표

2019-09-08 15:33:40 CRI

왕의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7일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제3회 중국,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외무장관 대화에 참석한 뒤 기자에게 이번 대화 회의가 달성한 공감대를 소개했습니다.

왕의 부장은 현재 아프가니스탄 평화행정에 큰 기회가 생기기는 했으나 테러리즘과 안보정세가 여전히 아주 심각하며 일부 역사적인 분쟁들이 또 다시 승격되고 있고 지역의 안정이 새로운 도전에 부딪치고 있으며 국제사회의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대두되고 있어 중국과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을 포함한 개발도상국의 정당한 권익을 해치고 있기때문에 이런 중요한 시기에 중국과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외무장관이 대화를 진행하는 것은 아주 적시적이고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외교부장은 이번 대화회의가 다섯가지 분야에서 광범위한 공감대를 달성했다고 말했습니다.

첫째, 공감대는 중국과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의 협력은 시작된 시간은 길지 않았으나 3자의 단합과 협력을 증진하고 아프가니스탄 국내의 정치적 화해를 추진하고 역내 상호 연계와 소통을 보강하며 역내 공동발전을 추진하는 등 분야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달성했다는데 공감했습니다.

둘째, 아프가니스탄 정세가 관건적인 단계에 들어섰으며 외국 주둔군은 응당 질서적이고 책임적으로 철수하여 아프가니스탄 정세가 평온하게 과도하도록 확보해야 한다는데 견해를 같이 했습니다.

셋째,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관계의 개선은 양국 나아가서 역내 평화와 안정, 발전에 중요한 의미가 있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습니다.

넷째, "일대일로" 공동건설의 기틀내에서 3자협력을 추진할데 합의했습니다.

다섯째, 반테러와 안보협력을 깊이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일치하게 인정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3자는 공동성명을 발표하여 이번 회의의 공감대와 성과를 보여줄데 동의했다며 2020년 중국에서 제4차 중국,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 3자 외무장관 대화회의를 개최할데 합의했다고 전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아프가니스탄과 파키스탄 대표들이 내년에 중국을 방문하고 회의에 참석하는 것을 미리 환영한다고 말했습니다.

왕의 국무위원은 3자가 함께 새로운 역사적인 조건에서 협력을 끊임없이 발전시키고 불확실성이 가득한 세계에 더 많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하며 전쟁과 충돌의 아픔을 겪는 지역에 평화와 발전의 새로운 희망을 갖다주기를 희망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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