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 강화 개방 유지해 중-독 협력 케익 크게 만들어야

2019-09-08 15:25:05 CRI

본 방송국은 7일 "소통을 강화하고 개방을 유지해 중국과 독일간 협력의 케익을 크게 만들자"라는 제목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메르켈 독일 총리가 7일 중국에 대한 방문을 마쳤다며 일련의 경제무역협력성과를 달성했는데 이는 중국과 독일간 협력의 케익을 한층 크게 만들었을뿐만아니라 세계 경제성장에도 새로운 동력을 주입해 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국과 독일간 소통과 조절을 강화하는 것은 협력 케익을 크게 만드는 전제라고 밝혔습니다. 글은 이는 양자관계 증진에 이로울 뿐만아니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는데도 이롭다면서 세계의 발전에 안정성을 주입해 주었다고 썼습니다.

글은 메르켈 총리가 이번에 독일의 많은 기업계 인사들을 인솔해 중국을 방문한 것은 대 중국 경제협력을 깊이 하려는 념원이 아주 뚜렷하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국과 독일간 협력케익을 크게 하는 관건은 양자간 모두 개방의 의지를 유지하고 상호 단점을 미봉하고 장점을 취하며 협력의 새로운 잠재력을 충분히 발굴하는데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국 방문기간 메르켈 총리가 보인 적극적인 태도표시는 중국을 요해하는 정치가가 중국 발전에 대한 객관적인 판단이라면서 중국과 독일간 관계발전에 새로운 긍정적인 에너지를 주입했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전략적 소통과 조절을 강화하고 시종 시장개방을 유지하는 것은 중국과 독일관계에 보다 큰 복지를 마련해 줄뿐만아니라 중국과 유럽관계 및 세계발전에도 적극적인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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