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메르켈 독일 총리에 협력 확대 강조

2019-09-07 15:32:57 CRI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6일 베이징에서 메르켈 독일 총리를 만나 중국과 독일 협력의 케익을 더 크게 확대해야 하며 양자는 상호 존중과 대화와 협상을 견지하고 서로의 발전의 길을 견지하며 각자의 핵심이익을 돌보고 평등하게 대화하고 호혜협력하며 교류하고 벤치마킹하는 전략동반자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오늘날 중국은 도전이 끝이 없고 위험부담이 날로 느는 시대에 놓여 있으며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있기 때문에 그 어떤 나라도 한 나라의 힘 만으로 잘 될수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습 주석은 책임지는 대국인 중국과 독일은 과거 그 어느때보다도 전략적으로 소통과 조율, 협력을 보강해야 하며 인류가 당면한 공동의 도전에 함께 대응해야 한다며 이는 중국과 독일뿐만이 아니라 세계에 모두 아주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독일 협력의 케익을 더 키워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메르켈 총리가 중국을 방문하는 기간 양국은 경제무역협력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이는 중국이 약속대로 개방을 확대했음을 의미합니다. 중국의 시장은 충분하게 크며 발전과 함께 날로 커져 독일과 세계 여러나라에 더 많은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중국과 독일의 자동차 산업협력은 양국이 호혜상생하는 아주 좋은 사례입니다.

습근평 주석은 양자는 응당 개방적이고 전망적인 의식을 유지하고 무인운전과 신에너지자동차, 스마트제조, 인공지능, 디지털화와 5G 등 신흥 영역에서 협력을 보강하며 미래시장을 공동으로 육성, 개척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은 금융과 서비스업 개방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독일의 투자를 환영하며 독일 기업이 장강경제벨트 건설에 참여하는 것을 환영한다고 표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중국과 독일의 인문과 여론기반을 탄탄하게 다지고 양국 민중, 특히는 젊은 세대들이 중국과 독일 관계의 발전에 광범위하게 참여하고 지지하며 공동으로 책임지며 국제의 공정과 정의를 수호하고 자유무역과 다자주의를 지키며 기후변화와 대 아프리카 협력 등에서 협력을 보강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열두번째로 중국을 방문한다며 독일과 중국은 대화와 협력이 광범위하고 깊이있게 발전하고 있으며 중국은 독일의 최대 무역동반자이고 양국의 협력이 보다 나은 방향에로 발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독일은 중국이 개방확대 정책이 거둔 성과를 공유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대 중국 투자를 계속 늘리고 협력영역을 확장하며 인문교류를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는 독일에도 불리한 영향을 미친다며 각 자는 응당 대화와 협상으로 의견상이와 갈등을 타당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은 다자주의와 자유무역정신에 입각해 중국과 국제사무에서 소통과 조율을 보강하며 유럽과 중국의 관계발전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련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과 메르켈 총리는 또 당면한 중대한 국제문제와 관련해 깊이있게 견해를 나누고 광범위한 공감대를 달성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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