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위법자들 폭력 및 파괴행위 규탄

2019-09-07 15:29:09 CRI

홍콩특별행정구 대변인이 9월 7일 새벽, 급진 시위자들이 지난 6일 프린스 에드워드와 몽콕, 야우마타이 일대에서 진행한 폭력 및 파괴행위에 대해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대변인은 6일 오후부터 일부 급진 시위자들이 프린스 에드워드와 몽콕, 야우마타이 일대에서 집결해 경찰서를 공격하고 공공재물과 지하철역을 마구 파괴했으며 여러곳에 방화하고 치를 떨게 하는 행위를 저질렀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위법자들이 사회안녕을 파괴하는 행위는 공공서비스를 엄중히 영향주었고 기타 시민들의 수요와 권리를 무시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번화가에서 방화한 행위는 시민들의 인신안전을 위협하는 매우 위험한 것이라며 특별행정구 정부는 위법자들의 폭력과 파괴행위에 대해 가장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변인은 또한 경찰은 과단하게 집법해 시민들의 안전과 권리를 보장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