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상주 중국 대표: 인권대화와 협력 각자에 희망

2019-09-07 15:08:08 CRI

유엔 상주 중국 대표: 인권대화와 협력 각자에 희망

인권이사회 제42기 회의 개최에 앞서 6일 유엔 제네바 사무소와 스위스 기타 국제기구 상임 주재 중국대표 진욱(陳旭) 대사가 제네바의 팔레데나시옹에서 있은 브리핑에서 내외신 기자들에게 세계인권 거버넌스와 인권이사회 제42기 회의에 대한 중국의 주장과 견해를 밝혔습니다.

진욱 대사는 국제정세에 불안정성과 불확실성이 아주 큰 현 상황에서 일방주의와 보호주의가 대두되고 있다며 중국은 각자와 함께 유엔을 핵심으로 하는 다자체계를 드팀없이 유지하고 다자주의를 창도하며 공평과 정의를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권이사회 제42기 회의 개최에 앞서 중국은 각자가 대화와 협력을 창도하고 지명하여 모욕하며 공개적으로 압박을 가하는 일을 하지 말며 대항을 버리고 다양한 인권을 균형적으로 추진하며 경제와 사회, 문화에 대한 권리와 발전권리에 대한 투자를 늘리고 각 국 인민이 자주적으로 선택한 인권발전의 길을 존중하며 자신의 기준을 남에게 강요하는 일을 피하고 개발도상국의 대표성과 발언권을 향상하며 국제인권 거버넌스가 보다 공정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진하기를 희망했습니다.

진욱 대사는 올해는 중화인민공화국 창건 70주년이라며 70년동안 중국의 인권사업은 역사적인 성과를 거두었고 8억 5천만명이 가난에서 벗어나 세계 최대규모의 교육과 사회보장, 의료, 기층민주체계를 구축했으며 세계인권 거버넌스에 적극 참여하고 국제인권교류와 협력을 광범위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진욱 대사는 중국이 이런 성과를 거둔 관건은 중국특색사회주의를 드팀없이 실천했기때문이며 중국특색의 인권발전의 길을 단호히 견지하고 인민의 행복한 삶이 최대의 인권임을 견지했기때문이라고 말했습니다.

진욱 대사는 중국은 인권사업의 발전을 계속 전방위적으로 추진하여 아름다운 삶에 대한 인민의 수요와 바람을 끊임없이 충족시키고 인류운명공동체를 함께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진욱 대사는 인권이사회 제42기 회의에서 중국은 발전권과 인종차별 반대, 인권에 대한 테러리즘의 영향 등 문제를 중점적으로 주목할 것이며 개발도상국을 위해 적극 목소리를 낼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홍콩 문제와 관련해 진욱 대변인은 홍콩사무는 전적으로 중국의 내정이며 그 어떤 외부세력의 간섭이든지 허용하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폭란을 제지하고 질서를 회복하는 것"은 홍콩사회 각 계의 가장 광범 위한 공감대이며 가장 강력한 호소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앙정부와 홍콩의 전체 시민은 모두 홍콩이 조속히 동란을 끝내고 질서를 회복하기를 희망하며 중앙정부는 행정장관과 특별행정구 정부가 법에 따라 폭란을 제지하는 것을 전력을 다해 지지하여 시민의 생명안전과 여러가지 권리를 담보하며 홍콩 법치의 존엄을 지킬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진욱 대사는 또 비정부기구의 인권이사회 참여와 신강 등에 관한 기자의 질문에 대답했습니다.

번역/편집:조설매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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