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근평 주석, 메르켈 독일 총리 회견

2019-09-06 20:26:25

습근평 중국 국가주석이 6일 베이징에서 메르켈 독일 총리를 회견했습니다. 그는 회견자리에서 양국 협력을 더 크게 추동해야 한다고 하면서 쌍방은 상호 존중, 대화 협상,각자 발전의 길을 서로 존중하는 것을 견지하고 각자의 핵심이익을 잘 돌보며 평등 대화, 윈윈 협력, 교류 귀감의 전략 파트너가 되여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현재 우리는 새로운 도전이 계속 나타나고 리스크가 갈수록 커지는 시대에 살고 있으며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는 세계 평화와 안정을 엄중하게 위협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독일은 책임지는 두 대국으로 그 어느때보다도 전략소통과 협조, 협력을 강화하고 함께 인류가 직면한 공동의 도전에 대응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는 양국 나아가 세계에 모두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습근평 주석은 메르켈 총리의 이번 중국 방문기간 양측은 여러 가지 경제무역 협력성과를 달성했는데 이는 개방을 확대하려는 중국의 의지를 보여준다고 말했습니다.

메르켈 총리는 독일과 중국간 대화협력이 광범위하고 깊이있게 진행되고 있고 또 중국은 독일의 최대 무역 파트너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양국간 협력은 현재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독일은 개방을 확대하는 중국측 정책의 결과를 공유할수 있어 기쁘다고 하면서 대 중국 투자를 계속 확대하고 협력영역을 넓히며 인문교류를 촉진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일방주의와 보호주의는 독일에도 부정적 영향을 가져다 주고 있다며 각측은 응당 대화협상을 통해 분기와 마찰을 해결하는데 진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독일은 다자주의와 자유무역 정신에 입각해 중국측과 함께 국제사무에서의 소통과 협조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독일측은 유럽과 중국간 관계 발전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용의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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