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중미 인문교류 강화는 민심에 부합”

2019-09-06 18:54:39

일전에 미국 콜롬비아대학 총장이 "워싱턴포스터"지에 발표한 서명글에서 국제학생과 학자들에 대한 미국 정부의 정책에 질의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6일 중미 인문교류를 강화하는 것은 민심에 부합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콤롬비아대 총장은 서명글에서 미국의 집법정보기관이 미국의 대학이 강유력한 조치를 취해 중국 등 국가에서 오는 외국 학생과 방문학자들을 감독할 것을 요구했지만 이 요구는 미국 대학이 추구하는 개방과 다양성과 심각하게 대립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경상 대변인은 6일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최근 한동안 미국 국내의 여러 유명대학 관계자들이 선후로 국제인재 교류와 과학연구 협력을 지지한다는 입장을 공개적으로 밝힘과 동시에 미국 집법정보기관이 중미간의 정상적인 과학기술과 교육 교류에 대해 규제하는 것을 반대했다며 이는 중미 인문교류를 강화하는 것이 민심에 부합되고 양자 공동이익에 부합됨을 말해준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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