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시비 전도와 적반하장의 캐나다 정계 요인 발언 반박

2019-09-06 18:51:22

트뤼도 캐나다 총리가 5일 중국은 마음대로 구금하는 것을 국제 혹은 국내 정치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간주한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또 이것은 캐나다와 모든 동맹국이 공동으로 우려하는 문제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중국외교부 대변인은 6일 베이징에서 캐나다 지도자의 관련 발언은 시비를 전도하고 적반하장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캐나다측은 미국의 환심을 사려는 정치목적으로 캐나다 법률을 전혀 침범하지 않은 제3국 공민을 마구 구금하고 미국에 이용당하는 것도 서슴치 않으면서 미국측을 협조해 맹만주 사건을 초래했다며 이것이 캐나다측의 처사 규칙인가고 반문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일관하게 법에 따라 사무를 처리하고 이중기준을 취하지 않는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이 역시 국제사회의 절대다수 성원들이 지키는 준칙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어 그는 캐나다측의 소행으로 볼 때 그들의 규칙은 확실히 국제사회의 규칙과 다르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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