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적으로 협상해야만 책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수 있다

2019-09-05 16:29:02 CRI

중앙라디오TV총국은 5일 "이성적으로 협상해야만 책임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라는 제하의 논평원의 글을 발표했습니다.

글은 중미 양국은 10월 초 워싱턴에서 제13라운드 중미경제무역 고위급 협상을 진행할데 동의했다며 중미 무역 갈등이 격화되는 배경에서 양자가 협상을 이어나가기로 결정한 것은 양국의 민의에 순응하고 국제사회의 기대에도 부합하는 것으로 이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내보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역사와 현실이 충분히 증명하다싶이 무역전에는 승자가 없으며 끊임없이 추가 관세를 부과하는 작법은 근본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자타에 손해만 될 것이라고 강조햇습니다.

글은 중미 경제무역 영역의 의견과 갈등은 최종적으로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해야 한다며 이번에 워싱턴에 가 협상을 이어가려는 것은 중국측이 시종 책임적인 태도로 문제를 해결하려 함을 말해준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중국은 일시적인 속도를 추구하지 않을 것이고 필부의 용기를 내지도 않을 것이라며 중국은 단지 양자에 대한 무역전의 충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한데 그 목적이 있다고 표했습니다.

글은 양자는 협상의 성의가 있어야 할뿐만아니라 협상의 행동도 보여주어 문제 해결의 정확한 궤도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담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이렇게 하려면 양자는 중미 양국 정상이 아르헨티나 회동에서 달성한 공감대와 오사카 회동에서 달성한 공감대를 지침으로 서로 마주보고 나아가야 하며 시종 냉정하고 이성적인 태도로 협력상생을 추구해야 한다며 이래야만 문제 해결이 보다 가능해진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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