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시민들, 폭력행위에 분노 느껴

2019-09-05 15:17:30 CRI

홍콩 시민들, 폭력행위에 분노 느껴

폭력시위의 여파가 홍콩의 여러 업종에까지 미치면서 민생경제가 타격을 받고 있습니다. 3일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실은 '폭력과 혼란 저지 , 질서회복'을 둘러싸고 공감대를 모으고 이를 행동에 옮길 것을 제기했습니다. 이는 홍콩 각계의 강한 지지를 얻었습니다. 사람들은 홍콩의 안정과 안녕을 서둘러야 한다는 의견을 표했습니다. 홍콩의 '꼬마 화가들'도 경찰 아저씨에 대한 경의를 만화로 표현했습니다.

홍콩 시민들, 폭력행위에 분노 느껴


범서려(范徐麗)홍콩 특별행정구 입법회 초대 의장은 폭력으로는 절대로 목적을 달성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이들 폭력시위자들은 특별행정구 정부뿐만 아니라 '한 나라 두 제도'에 도전하는 것으로 이는 홍콩을 더욱 궁지에 빠뜨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홍콩 시민들, 폭력행위에 분노 느껴

홍콩 각계 인사들은 홍콩 특별행정구 정부와 홍콩 경찰이 계속 엄하게 법을 해 폭란과 혼란을 종식하고 홍콩 사회의 안정과 안녕을 되찾아 줄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번역/편집: 이향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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