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맞춤형 조치 취해 '6가지 안정'사업 잘할데 대해 포치

2019-09-05 10:41:29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4일 국무원 상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그는 회의에서 맞춤형 조치를 취해 '금융 안정, 취업 안정, 대외무역 안정, 외자 안정, 목표 안정, 투자 안정'의 '6가지 안정'사업을 잘 할데 대해 포치하고 지방정부채권 발행사용의 조치를 확대해 유효한 투자를 활성화하고 유효공급을 확대하며 내수를 진작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현재 외부환경이 날로 복잡하고 준엄해지고 있으며 국내 경제 하방압력이 확대되고 있다며 각 지역과 각 부처는 당중앙과 국무원의 배치에 따라 '6가지 안정'사업을 보다 두드러진 자리에 놓고 중점영역의 관건문제를 파악해 맞춤형 정책을 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또 여러가지 조치를 병행해 취업을 안정시키고 직업대학 학생 모집 확대와 직업 기능 양성 등 사업에도 박차를 가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물가의 총체적인 안정을 유지하고 세금 감면과 비용 인하 조치를 실시해 경영환경을 최적화하고 시장의 주체활력을 진작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회의는 또 유효 투자를 한층 확대하고 온당한 통화정책과 적시적인 사전 조정, 미세조정을 견지하며 보다 많은 자금을 보편 혜택식 금융에 돌리고 실물경제 특히는 영세기업에 대한 금융의 지지폭을 늘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회의는 또한 책임을 제대로 맡겨 '6가지 안정'사업의 합력을 증강함으로써 경제가 합리한 구간에서 운행되도록 획보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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