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하일성을 마카오특별행정구 제5대 행정장관으로 임명키로 결정

2019-09-05 10:35:42 CRI

이극강 중국 국무원 총리가 4일 국무원 제3차 전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회의는 하일성(賀一誠)을 마카오특별행정구 제5대 행정장관으로 임명하고 2019년 12월 20일에 취임식을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앙정부는 '한 나라 두제도'와 '마카오인에 의한 마카오 관리' , 고도의 자치방침을 계속 확고히 관철이행하며 엄격히 기본법에 따라 행사하고 마카오특별행정구 정부와 행정장관이 법에 따라 시정하며 경제를 발전시키고 민생을 개선하며 화합을 추진하는 것을 전폭 지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회의는 하일성을 마카오특별행정구 제5대 행정장관으로 임명할데 관한 마카오특별행정구의 보고를 심의하고 마카오특별행정구 제5대 행정장관 인선 선거산생과정에 대한 장효명(張曉明)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 주임의 회보를 청취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마카오특별행정구 제5대 행정장관 선거는 법에 따라 진행되고 마카오특별행정구 기본법과 법률의 규정에 전적으로 부합하며 공개, 공평, 공정의 원칙을 구현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하일성 선생이 높은 표수로 당선 된 것은 그에 대한 마카오 사회각계의 광범위한 인정과 지지를 보여준다고 덧붙였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올해는 마카오 조국 귀속 20주년이라며 지난 20년간 중앙정부와 내지의 전폭적인 지지하에 마카오특별행정구는 법에 따라 시정해옴으로써 경제의 발전과 사회사업의 전면 진보를 이룩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마카오의 발전은 조국 내지의 발전과 긴밀히 연관되며 광동홍콩마카오대만구 건설 등은 마카오에 새로운 중대한 기회를 마련했다고 말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또 하일성 선생이 마카오특별행정구 행정장관으로 취임한 후 기필코 마카오특별행정구 차기 정부와 마카오 각계 인사들을 단합하고 이끌어 마카오 발전의 새로운 국면을 열어나가고 ' 한 나라 두 제도' 의 성공적인 실천의 새로운 한폐이지를 써내려갈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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