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군사전문가 “ 미-아세안 해상군사훈련 정세를 혼란에 빠드리지 못할 것”

2019-09-04 19:36:14

中군사전문가 “ 미-아세안 해상군사훈련 정세를 혼란에 빠드리지 못할 것”

보도에 따르면 미국과 아세안 10개국은 9월 2일 방콕 동부에 위치한 한 해상군사기지에서 처음으로 되는 해상 연합군사훈련을 시작했습니다.

알려진데 의하면 부분적 훈련은 남해해역에서 진행됩니다. 이와 관련해 장군사(张軍社) 군사관찰원은 미국측은 훈련을 통해 영향력을 확대하고 또 아세안 나라의 전략방향에 영향을 주려 하는데 특히는 중,미간 안전문제에서 아세안 나라가 미국에 유리한 방향을 선택하게끔 영향을 미치려 하는데 미국의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中군사전문가 “ 미-아세안 해상군사훈련 정세를 혼란에 빠드리지 못할 것”

그는 미국과 아세안간 해상군사훈련은 중국과 아세안 나라가 군사훈련을 진행한 후에 시작한 것으로 아세안 나라가 미국을 따라 중국에 도발하고 혹은 억제하는것을 원하지 않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과 아세안 나라는 이미 협상담판을 통해 분쟁 및 정세를 통제하는데 공통 인식을 달성했고 남해분쟁으로 인해 중국과 아세안간 우의 및 협력에 영향을 주는 것을 원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때문에 아세안 나라도 미국의 진정한 목적과 남해분쟁이 자국 국익에 부합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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