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마카오 판공실, “홍콩 폭력 저지 방침 동요없다”

2019-09-04 10:58:14 CRI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3일 오후 홍콩의 현 정세에 관해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 보도대변인은 홍콩 정세에 적극적인 변화가 생겨나고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폭력저지 질서회복"이 현재 홍콩 사회 각 계의 강렬한 요구로 자리잡고 가장 절박한 호소가 된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그러나 홍콩 정세는 여전히 복잡하고 준엄하며 위법 활동도 여전히 완전하게 억제되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양광(楊光) 국무원 홍콩마카오사무판공실 보도 대변인은 소수 폭도들이 더욱 악랄히 하나 또 하나의 치떨리는 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면서 이들의 행동은 정상적인 집회시위의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이러한 행위는 그 어떤 나라나 지역, 그 어떤 법적 제도 하에서도 이미 폭력 범죄로 규명된다며 그들은 영락없는 폭도들이라고 못박아 말했습니다. 그는 또 그들의 목적과 화살은 이미 법 개정과는 무관한 것이 됐으며 그들의 목적은 홍콩을 혼란에 빠뜨리고 특구 정부를 마비시켜 특구의 관리권을 탈취함으로써 홍콩을 독립 또는 반독립의 정치적 실체로 만드는 것이며, 고도의 자치를 빙자한 '홍콩인이 홍콩을 다스린다'라는 명분으로 완전한 자치를 행하고 중앙에 맞서 최종적으로 "한 나라 두 제도"을 유명무실하게 만들려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양광 대변인은 중앙정부는 계속하여 "한 나라 두 제도" 를 확고히 관철할 것이며 홍콩의 경제 발전과 민생 개선, 발전 성과의 혜택을 보다 많은 시민들이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번역/편집:이경희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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