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신강 '교육훈련센터' 관련 재차 소극적 발언..中 이러쿵저러쿵하지 말길 희망

2019-09-03 17:52:46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최근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중국 신강 '교육훈련센터'문제와 관련해 재차 소극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경상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일 베이징에서 관련 글은 했던 말을 곱씹은 것이라며 중국측에 대한 터무니 없는 비난에 대해 중국은 결연히 반대하며 이미 미국측에 엄정한 교섭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신강사무는 전적으로 중국 내정에 속하며 외국은 간섭할 권한이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얼마전 라오스, 캄보디아, 필리핀, 네팔, 스리랑카, 바레인, 나이지리아 등 7개 국가의 주중 대사와 사절 대표가 신강을 참관 방문했으며 현지에서 신강 직업기능교육훈련센터를 요해하고 법에 따라 테러리즘을 타격하고 예방하는 등 분야에서 중국정부가 기울인 노력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신강의 성공경험은 귀감으로 삼을만하다고 주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한경화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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