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핵안전국제교류협력 강화....여러 조치로 핵안전 운명공동체 구축

2019-09-03 14:46:05 CRI

'중국의 핵안전' 백서가 9월3일 발표됐습니다.

백서는 중국은 국가간의 핵안전정책교류와 실무협력을 중시한다며 프랑스와 미국, 러시아, 일본, 한국을 비롯한 나라 및 '일대일로' 원자력발전 신흥국들과 긴밀히 소통하고 있고 50여부의 핵안전 협력협의를 체결했으며 고위층 상호방문과 전문가 교류, 심사자문, 합동연구 등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백서는 중국은 핵안전 영역의 모든 국제법률문서를 허가했으며 유엔안보리의 결의를 엄격히 집행하고 있고 핵안전 국제 창의를 지지하고 창의에 참여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백서는 중국은 핵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다자노력을 지지하며 국제원자력기구가 핵안전 국제협력에서 핵심역할을 발휘해 정치와 기술, 자금 등 분야로부터 국제원자력기구에 전방위적인 지지를 제공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표했습니다.

백서는 중국은 또 감독관리능력을 제고해 세계 핵안전 수준을 향상하기 위해 보다 많은 공공제품을 제공하는 것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백서는 중국은 계속 핵안전 국제협력을 추진하고 대국의 책임을 감당하며 국제의무를 이행할 것이라고 표했습니다.

백서는 중국은 공평, 협력 상생의 국제핵안전 체계의 구축을 추동하고 세계 핵안전 수준을 제고하며 각 국과 핵에너지 사업 성과를 공유하는 것을 추진함으로써 항구적으로 평화롭고  보편적으로 안전하며  공동번영하고 개방포용하며 청정하고 아름다운 세계를 건설하기 위해 적극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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