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위법폭력행위 승격...“테러”성격 동반

2019-09-02 18:58:28

홍콩특구정부, 위법폭력행위 승격...“테러”성격 동반

2일 오전, 홍콩특구정부는 정부 발표회를 마련했습니다. 장건종(張建宗) 정무사 사장과 리가초(李家超) 보안국 국장, 진범(陳帆) 운수 주택국 국장과 양윤웅(楊潤雄) 교육국 국장이 함께 현장에서 매체를 상대로 상황을 통보했습니다.

장건종 정무사 사장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기간 많은 시위자들이 위법집결에 참여했으며 폭력은 지속적으로 승격되었고 현재 동용 지하철 역의 2개 출구는 아직도 회복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장건종 사장은 또한 위법시위 및 폭력사건은 "일국양제"를 심각하게 충격했으며 "폭력 행위 제지"가 급선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와 함께 정무사는 다원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으며 서로 다른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면서 현재의 어려움에서 홍콩의 출로를 찾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리가초 홍콩 보안국 국장은 지난 2일간 위법 폭력행위는 지속적으로 승격되었으며 아울러 "테러"성격도 동반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8월 31일, 홍콩 경찰은 각 구에서 약 100여발에 달하는 휘발유 폭탄을 수색해 압수했다고 소개했습니다. 그는 폭도들은 여러 곳에서 방화하고 에워싸고 있는 승객과 의견이 다른 인사들을 상대로 "흑색테러"를 감행했다고 밝혔습니다.

홍콩특구정부, 위법폭력행위 승격...“테러”성격 동반

진범 홍콩특구정부 운수 주택국 국장은 지난 2일간 위법 시위자들의 폭행은 대량의 시설에 전례없는 손해를 입혔다며 8월31일 32개의 홍콩전철역이 크게 훼손되었으며 전 홍콩의 91개 전철역중 파괴된 역이 3분의 1에 달하며 5갈래의 노선은 한때 하는 수없이 운행을 중지했으며 9월 1일 15개 홍콩전철역이 파괴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그 외에도 폭도들은 철물을 공항으로 통하는 철길에 투척해 열차의 운행을 중지하게 했다며 공항측은 9월 1일 오후 1시부터 25개 항공편을 취소하였고 200여개 항공편이 지연되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양윤웅 홍콩특구정부 교육국 국장은 9월2일 아침 개학상황은 대체적으로 양호하고고 교통은 기본상 정상적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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