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폭력시위자들의 파괴행위 규탄

2019-09-02 10:08:38 CRI

홍콩특구정부 대변인은 9월1일 저녁 성명을 발표해 폭력시위자들이 이날 홍콩국제공항과 홍콩전철역을 파괴한 행위를 규탄했습니다.

성명은 법원은 이에 앞서 각기 금제령을 내려 누구든 공항 및 철도운송을 방애하는 것을 금지한다고 밝혔지만 1일 많은 시위자들이 법규를 무시하고 의도적으로 공항의 운행을 방애하고 부근의 도로를 가로막고 방화해 공항의 교통을 심각하게 파괴함으로써 많은 관광객들의 일정에 영향을 주고 홍콩경제에 손해를 조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성명은 일부 폭력시위자들은 잡동사니를 철도 레일에 던져 철도의 안전운행에 위험을 주었는가 하면 어떤 시위자들은 홍콩의 전철역을 파괴하려고 시도했는데 그중 동용역(東湧站)의 파괴가 가장 심각하며 여러 갈래의 철로는 서비스를 잠시 중단했다고 표했습니다. 성명은 또한 시위자들은 동영 수영장내의 국기를 뜯어내려 불태워 국가 권위에 도전하고 "일국양제"의 마지노선에 충격을 주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성명은 특구정부는 폭력시위자들의 파괴와 불법행위를 엄하게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시위자들은 여행객과 시민들의 수요를 완전히 무시하고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이나 무고한 사람, 기관에 폭력을 가하면서 악의적으로 보복하고 위협을 가했는데 그 야만적인 행위는 사람들을 분노하게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성명은 경찰측은 폭력과 불법행위에 대해 과단한 법집행행동을 취해 광대한 시민들의 안전과 권익을 수호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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