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춘화 부총리, 안정적인 빈곤퇴치 산업 지원 강화 강조

2019-09-02 10:06:04 CRI

전국 산업 가난구제 실무추진회의가 9월 1일 사천성 광원(廣元)시에서 개최됐습니다.

중공중앙정치국 위원이며 국무원 가난구제개발 영도소조 조장인 호춘화 국무원 부총리가 회의에 참석하고 연설했습니다.

그는 가난 구제에 대한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한 논술을 깊이있게 관철하고 당중앙과 국무원의 결책포치에 따라 빈곤지역의 가난구제 산업발전을 대폭 추진해 빈곤군중들이 안정적으로 가난에서 벗어나고 점차 부유의 길로 나아가는데 튼실한 뒷받침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춘화 부총리는 산업 가난구제는 안정적인 빈곤퇴치의 근본책략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빈곤 지역의 가난 구제 산업 발전이 긍정적인 진전을 이룩했으나 전반적으로 탐색하면서 걸음마를 뗀 단계에 처해있다며 반드시 보다 유력한 추진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춘화 부총리는 특색 양질 고효율 향촌 산업을 대폭 육성하고 각 지역의 실정에 맞게 현대 재배업과 양식업을 발전시키며 최종 소비수요를 에워싸고 농산품 가공유통업을 발전시키며 향촌 자원에 기반해 새 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는 또 현역 경제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노동 밀집형 산업을 대폭 발전시키며 투자유치의 폭을 늘려 산업 구도를 최적화하고 유통체계를 건전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호춘화 부총리는 또 정책 지원을 보완하고 빈곤지역의 경영환경을 최적화하며 산업발전 인프라여건을 개선하고 빈곤현 노동력 양성을 강화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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