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재 외교부 공서, 미국 일부 정객의 트러블메이커 심리 드러나

2019-09-02 09:54:06 CRI

일전에 엘리엇 엥겔 하원 외교위원장과 마이클 맥컬 하원 의원이 홍콩 극단폭력시위자들이 "존경할만한 용기를 보여주었다"며 중앙정부의 대홍콩정책을 모멸하고 특구정부가 법에 따라 정책을 실시하는데 대해 삿대질하며 방자하는 그릇된 언행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홍콩특별행정구 주재 외교부 특파원 공서는 1일 미국 일부 정객이 사실을 왜곡하고 흑백을 전도하며 못된 생각을 품고 홍콩의 사무와 중국 내정을 적나라하게 간섭한데 대해 강력히 비난했습니다.  
 
대변인은 소수 극단폭력시위자들의 행위는 보기드물 정도로 잔혹하고 성격이 악랄하다며 경찰 측은 사회의 안정을 수호하기 위해 부득이 최소한의 무력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원인과 결과 잘못을 떠나 편견없는 사람이라면 누구든 쉽게 판단할 수 있다고 부연했습니다. 대변인은 미국 개별 국회의원이 뻔뻔스러운 거짓말을 하고 폭도를 공공연히 미화하고 갖은 수모를 견뎌가며 중임을 맡고 있는 홍콩 경찰에 대해 트집을 잡고 있다며 홍콩의 법치가 무너지도록 홍콩 경찰이 수수방관하는 것을 기대하는 것인가고 반문했습니다. 대변인은 그들은 미국에서 발생하는 유사한 폭행에 대해 가차없이 폭로하고 강력하게 탄압하고 있다며 이런 허위적인 이중기준과 뻔뻔스러운 억지논리는 정의감있는 모든 사람들의 공분과 멸시를 받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홍콩의 극단폭력충격이 2개월간 지속되면서 홍콩 경제와 사회, 민생에 모두 심각한 손해를 끼쳤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미국 일부 정객은 이런 상황에서도 극단폭력시위자들을 극찬하고 있다며 트러블메이커 심리가 백일하에 드러나 그들이 홍콩 난국 배후의 "마수"임을 보다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홍콩은 중국의 홍콩이고 홍콩사무는 오로지 중국 내정에 속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홍콩 사무에 대한 미국 일부 정객의 간섭은 제 손으로 제 눈을 찌르는 식이라며 즉각 멈추도록 그들에게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 권향화
korean@cri.com.cn

달력

뉴스:
국내 국제
문화:
뉴스 성구이야기 역사인물
중국어교실:
매일중국어 실용중국어회화
경제:
뉴스 인물
관광:
중국관광 관광앨범 먹거리
포토:
국제 국내
오디오
영상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