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각계 폭력 승격 엄하게 규탄....법에 따른 폭력 저지 특구정부에 촉구

2019-09-02 09:42:34 CRI

많은 과격 폭력분자들이 8월 31일 홍콩의 여러 곳에서 불법집회와 폭력파괴, 경찰습격을 감행해 홍콩 여론과 사회각계의 강한 규탄을 받았습니다.

홍콩 각 계는 폭력 승격을 규탄하는 동시에 폭력을 저지하고 폭란을 선동하는 막후범들을 법에 따라 응징할 것을 특구정부에 촉구했습니다.

장건종(張建宗) 홍콩 특구정부 정무국 국장은 1일 블로그에서 이런 폭력분자들이 날로 창궐하여 날뛰며 법률과 법규에 공공연히 도전하고 사회질서를 심각하게 파괴하고 있으며 대중의 안전을 안중에 두지 않고 있다며 사회각계는 그들과 계선을 가르고 폭력분자들의 행위에 가장 강한 규탄을 보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 특구정부는 경찰팀의 엄정한 법집행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범죄분자들을 끝까지 법에 따라 응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장건종 국장은 또 특구정부는 사회 각계와 손잡고 다원화,  광범한 대화의 플랫폼 구축을 탐구하고 있다며 솔직하고 진지하게 소통하고 각 계층 시민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갈등을 해소해 홍콩의 현 난국을 타파할수 있는 출로를 찾고 홍콩을 정상적인 궤도에로 복귀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량군언(梁君彦) 특구 입법회 주석은 31일 대변인을 통해 폭력분자들이 재차 입법회 청사를 공격한데 대해 아주 큰 상심과 실망을 느낀다며 폭력분자들이 현장 인사들의 안전도 불구하고 가연성 물품과 벽돌을 던진 행위를 엄하게 규탄했습니다. 그는 평화의 방식으로 요구를 표달하고 각 측이 합심해 사회 분쟁을 해소하며 홍콩의 안녕을 하루빨리 되찾을 것을 희망했습니다.

'대공보'는 1일 사설에서 법에 따른 폭력 제압행동이 이미 전면 전개되었다며 홍콩시민들은 특구정부가 취한 모든 법률수단을 지지해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수호하고 특구의 법치질서를 수호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설은 흑의폭도들은 반드시 법률의 제재를 받을 것이라며 그 뒤에 숨은 폭란 막후범들도 이미 막다른 골목에 들어섰다고 지적했습니다.

사설은 국가주권과 안전, 통일이란 원칙적 마지노선과 홍콩특구 안정과 법치 수호의 마지노선에 기반한다면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가장 엄한 법률징벌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외 홍콩상공연합회, 홍콩경제민생연맹, 홍콩 철도노조연합회 등도 폭력에 '노'를 외치며 공동의 고향을 잘 지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번역/편집:주정선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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