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주재 외교부 공서, 홍콩사무 및 중국내정을 간섭하는 미 일부 정객 비난

2019-09-01 16:55:28 CRI

홍콩특별행정구 주재 외교부 특파원 공서 대변인은 홍콩 사무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미국측 일부 정객의 언론과 관해 관련 언론은 옳고 그름을 전도하고 홍콩 사무와 중국 내정을 적라라하게 간섭하는 언론으로 미국 정객의 허위적이고 포악하며 오만한 본질을 재차 폭로했다고 하면서 중국 측은 이에 강한 불만과 견결한 반대를 표한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폭력은 폭력이고 범죄는 범죄라고 하면서 그 어떤 요구도 폭력을 행사하는 이유가 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폭력에 참여하고 불법으로 집회하는 자들을 처벌하지 않는다면 법치와 정의는 운운할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미국 일부 정객의 언론은 홍콩 경찰의 집법 행위에 대한 모독으로 진실된 목적은 위법분자들이 홍콩을 계속 어지럽히고 홍콩의 법치를 철저히 파괴하려는데 있다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홍콩의 운명은 홍콩 동포들을 포함한 전체 중국인민의 손에 있다고 하면서 국가주권, 안전 및 발전 권익을 수호하고 홍콩 번영안정을 수호하려는 중국인민들의 의지 앞에서 그 어떤 위협과 협박도 중국인민을 굴복시킬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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