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정부, 급진시위자들 홍콩 여러지역에서 저지른 위법폭력행위 엄하게 규탄

2019-09-01 15:45:22 CRI

급진시위자들은 8월31일, 홍콩의 많은 지역에서 불법으로 집결해 위법 폭력행위를 저질렀습니다. 홍콩특구정부 대변인은 이날 저녁 급진시위자들의 위법 폭력행위는 지속적으로 승격되었으며 시민과 대중들의 안전을 돌보지 않았다며 특구정부는 이에 강력한 규탄을 표하며 경찰측은 반드시 엄중히 책임을 추궁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대변인은 또한 시위자들은 홍콩경찰측이 발표한 반대 통지서를 돌보지 않고 홍콩섬과 구룡에서 불법으로 집회를 가지고 시위를 벌여 주요 도로를 광범위하게 막아 홍콩섬의 교통이 마비상태에 이르게 했고 긴급 서비스와 시민들의 일상생활에 심각한 영향을 주었다고 지적했습니다.

대변인은 급진시위자들은 여러곳에서 경찰측과 대치했고 특구정부 본부와 입법회 청사, 경찰본부에 여러차례 화염병을 투척했으며 부식성 액체와 벽돌 등을 이용해 경무인원들을 습격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그 외에도 대변인은 급진시위자들은 여러 곳에서 방화하고 공공재물을 파괴했으며 도로에 장애물을 설치하고 홍콩 철도역의 스크린 도어를 파괴하는 등 행위를 저질렀다고 언급했습니다.

대변인은 급진 시위자들의 폭력행위는 사회의 안녕을 심각하게 교란했으며 현장에서 근부하는 경무인원과 시민들의 인신안전에 큰 위협을 조성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특구정부는 계속 법치를 수호할 것이며 아울러 광대한 시민들도 다 함께 폭력에 대해 "노"를 웨치고 사회가 조속히 질서를 회복하게 할 것을 호소했습니다.

번역/편집:박은옥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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