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특구 민항처, 공항부근서 드론 및 레이저 발사 금지 강조

2019-08-31 17:16:52 CRI

홍콩특구 민항처는 8월 30일 홍콩 법률에 저촉되거나 항공안전에 해가 미치지 않도록 홍콩 국제공항 구역 및 그 주변(공항 5Km 구역)에서 드론을 띄우거나 레이저 빛을 발사하는 것을 금하라고 대중들에게 주의를 주었습니다.

특구 민항처는 관련 조례에 따르면 그 누구도 공항 부근 지역에서 드론을 띄우지 못한다고 하면서 이 조례를 위반할 경우 최고 5만 홍콩 달러의 벌금과 6개월 간 감금 형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레이저로 비행안전을 위협할 경우에도 상응한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특구 민항처는 항공안전은 대중과 승객에게 아주 중요하다고 하면서 민항처와 공항 관리국은 상황을 면밀히 주시할 것이고 또 적절한 조치와 행동을 취해 항공안전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이준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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