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극강 총리,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 회견

2019-08-30 21:53:59 CRI

이극강(李克强) 중국 총리가 30일 베이징에서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중국과 필리핀 사이의 공동이익은 의견상이보다 훨씬 많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필리핀측과 함께 상호존중, 평등호혜의 기초상에서 '일대일로' 창의를 필리핀측의 '대규모 인프라 건설계획'과 보다 잘 접목하여 양국 관계와 협력의 지속적이고 평온하며 건강한 발전을 추진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극강 총리는 현재 남해정세가 전반적으로 안정하며 남해 연안 각국이 평화적으로 지내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중국측은 시종 최대의 성의로 필리핀측과 아세안 각국과 공동으로 노력하여 필리핀이 중국-아세안 관계 중재국을 담임하는 기간 '남해행위준칙'을 달성하며 해상 천연오일가스의 개발을 추진하고 남해와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여 지역 국가가 해당 문제를 타당하게 처리할 능력이 있다는 것을 구현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만난 자리에서 필리핀측은 필리핀과 중국의 전통친선에 기반한 양호한 관계를 높이 평가한다고 하면서 양국은 고위층 내왕이 빈번하고 대화소통이 원활하며 실무협력이 안전하게 전개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필리핀측은 중국측과 함께 경제무역과 인문 등 교류와 협력을 한층 더 확대하고 양국 전면전략협력관계의 발전을 추진하여 쌍방 인민이 실제적인 혜택을 입도록 할 용의가 있다고 했습니다.

그는 또한 필리핀은 영원이 중국과 대항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두테르테 대통령은 서방나라는 "남해행위준칙"의 협상측이 아니라며 응당 역내 국가의 노력을 저애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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