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외교부, 왕의 부장 9월 2일-4일까지 조선 방문

2019-08-30 19:04:43 CRI

왕의(王毅)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리용호 조선 외무상의 초청으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조선을 방문하게 된다고 경상(耿爽) 외교부 대변인이 30일 정례기자회견에서 밝혔습니다.

왕의 부장이 이번 방문에서 조선반도 정세를 담론할 여부에 대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경상 대변인은 "현 반도 정세는 총체적으로 완화의 태세에 있으며 여전히 정치적으로 반도의 문제를 해결하는 길에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우리는 각측이 접촉과 소통을 강화하고 서로 마주보고 앞으로 나아가며 '쌍궤병행'과 '단계별, 동시적' 노선에 따라 반도의 완전한 비핵화 실현과 반도의 평화 메커니즘을 구축하기 위한 유효한 도경을 적극적으로 모색하며 서로의 합리적인 관심사를 타당하게 해결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경상 대변인은 "중국측은 이를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하며 반도의 비핵화와 동북아지역의 장기적인 안녕을 위해 중국측의 건설적인 역할을 발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번역/편집: 송휘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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