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의 가장 시급한 임무는 폭력행위 제지”, 인민일보 서명글 발표

2019-08-30 11:02:25

인민일보가 30일 "홍콩의 가장 시급한 임무는 폭력행위를 제지하는 것이다"라는 제목의 서명글을 발표하고 홍콩의 현재 혼란한 정세에 효과적이고 가장 타당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가장 시급한 임무는 폭력행위를 제지하는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글은 현재 홍콩은 조국귀속이래 가장 엄중한 위법폭력행위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글은 "한 나라 두 제도" 사업의 창시자인 등소평은 이미 조국 귀속 후 홍콩의 내외 반중국세력이 연합해 폭동을 일으킴으로써 중국의 궐기를 견제하려는 가능성이 있다고 예상했다고 밝혔습니다.

글은 이에 대해 중앙이 필요할때 홍콩의 동란을 제지시키도록 "한 나라 두 제도"와 홍콩 기본법은 모두 관련 법규와 대책을 제정했다며 물론 가장 좋은 결말은 홍콩특구가 자체로 혼란한 국면을 타당하게 평정시키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글은 중앙이 행동하지 않는 상황에서 홍콩 경찰은 "한 나라 두 제도"를 수호하고 치안을 유지하고 폭력을 제지하는 주력이라고 썼습니다.

번역/편집:임봉해

korean@cri.com.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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