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70년간 세계경제성장의 제일 엔진으로 부상

2019-08-29 20:54:16 CRI

국가통계국이 29일 공화국 창립 70주년 경제사회발전성과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06년부터 중국의 세계경제성장 기여율은 세계 제1위를 차지하며 세계경제 성장의 제일가는 엔진으로 되었습니다.

공화국 창립 70년 이래 중국의 주요한 경제사회 지표가 세계적으로 차지하는 비중은 대폭 향상했으며 국제지위와 국제영향력이 뚜렷하게 격상되었습니다.

일례로 1961년부터 1978년까지 세계 경제성장에 대한 중국의 연 평균 기여률은 1.1%였지만 1979년부터 2012년까지의 연 평균 기여률은 15.9%였으며 세계 제2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2013년부터 2018년까지의 연 평균 기여율은 28.1%로 제고되었으며 세계 제1위를 차지했습니다. 

중국 현행 농촌 빈곤기준에 따라 추정, 계산한데 따르면 1978년 중국 농촌 빈곤인구는 7.7억명이었으며 빈곤 발생율은 97.5%였습니다. 2018년 년말 농촌 빈곤인구는 1978년에 비해 7.5억명 줄어든 1660만명이었으며 빈곤 발생률은 1978년에 비해 95.8% 포인트 인하된 1.7%에 달했습니다. 중국은 유엔 천년발전목표에서 제일 먼저 빈곤감소 목표에 도달한 개도국입니다.

번역/편집 jhl

korean@cr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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